사진 좌우반전·회전

사진을 좌우·상하로 뒤집거나 90°·180°·270°, 혹은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돌려요. 돌려도 모서리가 잘리지 않도록 캔버스가 자동으로 늘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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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해요(여러 장도 가능해요).
  2. 좌우 반전·상하 반전 버튼으로 거울처럼 뒤집어요.
  3. 90° 회전 버튼으로 가로·세로 방향을 바꾸고, 미세 각도 조정 슬라이더로 수평선을 똑바로 맞춰요.
  4. 회전하면서 생긴 여백은 흰색·검은색·직접 고른 색, 또는 투명(PNG·WebP)으로 채워요.
  5. 파일 형식과 품질을 정하고, 한 장이면 바로 다운로드,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요.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같은 반전·회전 설정이 한꺼번에 적용돼요. 같은 각도로 찍힌 사진 묶음(예: 스캔한 문서, 같은 방향으로 틀어진 사진들)을 한 번에 바로잡을 때 편해요.

활용 팁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눈에 보이는 방향과 실제 파일에 저장된 방향(EXIF 방향 정보)이 다를 때가 있어요. 이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는 사진이 누워서 보이고, 어떤 곳에서는 똑바로 보이는 일이 생겨요. 이 도구는 사진을 불러올 때 보이는 그대로(화면에 뜨는 방향 그대로) 처리하기 때문에, 보이는 모습을 기준으로 반전·회전을 걸면 저장했을 때도 같은 모습으로 나와요.

회전 각도를 줄 때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이 많이 다르면(예: 정사각형이 아닌 긴 사진을 45도 돌리면) 캔버스가 꽤 많이 늘어나요. 이건 사진이 잘리지 않게 하기 위한 정상적인 동작이에요. 늘어난 공간을 깔끔하게 보이고 싶다면 사진 색감과 어울리는 배경색을 고르거나, SNS에 올릴 때는 투명 배경(PNG)으로 저장한 뒤 플랫폼 배경과 자연스럽게 섞이게 할 수 있어요.

수평선이 기울어진 풍경 사진이나 삐뚜름하게 찍힌 문서·영수증 사진은 미세 각도 조정으로 1도 단위로 세밀하게 맞출 수 있어요. 수평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사진 속 바다·지평선·건물의 수직선을 기준으로 조금씩 움직여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돌리면 모서리가 잘리나요?

아니요. 돌린 각도에 맞춰 캔버스(바탕 크기)가 자동으로 넓어져서 사진 전체가 잘리지 않고 다 보여요. 새로 생긴 여백은 원하는 배경색이나 투명으로 채울 수 있어요.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 이상한 방향으로 뜨는데 왜 그런가요?

스마트폰 사진에는 EXIF라는 방향 정보가 숨어 있어서 보는 프로그램마다 다르게 표시될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사진을 불러올 때 이 방향 정보를 반영해서 보이는 그대로 보여주고, 그 상태에서 추가로 뒤집거나 돌릴 수 있어요.

90° 회전과 자유 각도 조정은 뭐가 다른가요?

90° 회전 버튼은 누를 때마다 정확히 90도씩 돌려서 가로·세로 방향을 바꿀 때 편해요. 미세 각도 조정은 수평선이 살짝 기울어진 사진을 똑바로 세우는 것처럼 1도 단위로 섬세하게 돌릴 때 써요. 두 가지를 함께 써도 돼요.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방향으로 돌릴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설정한 반전·회전이 모든 사진에 똑같이 적용돼요. 한 장이면 바로 다운로드되고, 여러 장이면 ZIP 파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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