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붙이기·콜라주
사진 2~9장을 올리면 가로·세로로 이어붙이거나 2×2·3×3 격자로 한 장의 콜라주를 만들어요. 상세페이지용 세로 이어붙이기는 860px·1000px 프리셋으로 바로 맞출 수 있어요.
도구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2~9장 선택해요.
- 배치 방식을 골라요: 가로로 이어붙이기, 세로로 이어붙이기(상세페이지용), 격자 2×2, 격자 3×3.
- 목록에 뜬 사진마다 위·아래 버튼을 눌러 원하는 순서로 바꿔요. 필요 없는 사진은 ✕로 지워요.
- 간격(px), 배경색, 모서리 둥글기를 취향대로 조절해요.
- 파일 형식(JPG·PNG·WebP)과 품질을 정하면 바로 아래에 결과 크기(px, KB)가 나와요.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해요.
세로로 이어붙이기의 860px·1000px 프리셋은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사이즈 가이드에서 다루는 값과 같아요. 오픈마켓에 올릴 상세페이지를 만들 때 참고하세요.
활용 팁
사진을 하나로 합치는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해요. 여행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묶어 SNS에 올리거나, 상품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 붙여 비교 이미지를 만들거나, 후기 캡처를 세로로 길게 이어붙여 상세페이지 한 섹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어떤 배치를 고를지는 용도에 따라 달라요. 사진 속 내용을 나란히 비교하고 싶다면 '가로로 이어붙이기'가 좋고, 하나의 흐름(before→after, 사용 순서, 상품 상세 설명)을 보여주고 싶다면 '세로로 이어붙이기'가 자연스러워요. 인스타그램 피드나 앨범처럼 여러 사진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을 때는 격자 2×2나 3×3을 추천해요.
간격(px) 값을 0으로 두면 사진이 딱 붙어서 하나의 긴 이미지처럼 보이고, 10~20px 정도로 주면 사진마다 구분이 생겨서 콜라주 느낌이 살아나요. 배경색은 간격 사이와 격자에서 사진이 다 채워지지 않은 빈 칸에 적용돼요. 사진들의 전체적인 색감과 어울리는 색(흰색, 검은색, 혹은 포인트 색)을 고르면 완성도가 올라가요. 모서리 둥글기를 살짝(8~16px) 주면 각진 느낌이 부드러워지고, SNS 카드형 UI와 잘 어울려요.
세로로 이어붙이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처럼 상세페이지에 가로가 좁고 세로로 긴 이미지를 올려야 하는 상황에 맞춰 만들었어요. 가로 폭을 860px(네이버 공식 권장값)이나 1000px로 맞추면 여러 장의 상품 사진·설명 캡처를 순서대로 쌓아 하나의 상세페이지 섹션처럼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세로 이미지가 너무 길어서 플랫폼의 용량 제한에 걸릴 것 같다면, 긴 이미지 자르기·분할 도구로 다시 적당한 높이로 나눠 올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올린 사진마다 위·아래 버튼이 있어서 눌러서 순서를 바로 바꿀 수 있어요. 바뀐 순서대로 가로·세로로 이어붙여지거나 격자에 채워져요.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에는 어떤 설정이 좋아요?
배치 방식에서 '세로로 이어붙이기'를 고르고 가로 폭을 860px로 맞추면 돼요. 네이버 공식 고객센터가 안내하는 상세설명 권장 크기인 860px가 프리셋으로 들어있어요. 더 큰 화면을 고려하면 1000px도 선택할 수 있어요.
격자 2×2·3×3에 사진이 모자르면 어떻게 되나요?
빈 칸은 배경색으로 채워져요. 격자 2×2는 사진 4장까지, 3×3은 9장까지 순서대로 채워지고, 그보다 적게 올리면 남는 칸이 배경색으로 비어 있게 돼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사진을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