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필터·흑백 변환
밝기·대비·채도·색온도·선명도를 직접 조절하거나 흑백·세피아·빈티지 같은 프리셋을 눌러서 바로 적용해요. 슬라이더로 보정 전·후를 비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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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해요(여러 장도 가능해요).
- 흑백·세피아·빈티지·선명하게·따뜻하게·차갑게 프리셋 중 원하는 느낌을 골라요.
- 밝기·대비·채도·따뜻함(색온도)·세피아·블러·선명하게 슬라이더로 세부 조정을 해요.
- 미리보기 아래 슬라이더를 움직여서 원본과 보정 결과를 비교해요.
- 파일 형식과 품질을 정하고, 한 장이면 바로 다운로드,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요.
여러 장을 올리면 같은 보정값이 모든 사진에 한꺼번에 적용돼요. 사진마다 느낌을 다르게 하고 싶다면 그룹을 나눠서 따로 올려 저장하세요.
활용 팁
흑백 사진은 모든 사진에 어울리는 건 아니에요. 색 자체가 메시지인 사진(음식, 꽃, 상품 색상 비교)보다는 명암과 질감이 중요한 사진(인물의 표정, 건축물의 선, 흑백이 주는 분위기가 필요한 감성적인 장면)에 더 잘 맞아요. 흑백으로 바꾼 뒤 대비를 살짝 올리면 밋밋해 보이지 않고 또렷한 느낌이 살아나요.
세피아와 빈티지는 비슷해 보이지만 세피아는 사진 전체를 갈색 계열 톤으로 균일하게 입혀서 오래된 흑백 사진을 색칠한 듣한 느낌을 주고, 빈티지는 채도를 낮추면서 세피아를 살짝만 섞고 대비를 낮춰서 바랜 필름 사진 같은 느낌을 줘요. 추억이나 감성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싶은 사진, SNS에 분위기 있게 올리고 싶은 사진에 잘 어울려요.
색온도(따뜻함) 슬라이더는 사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꿔요. 양수 쪽으로 올리면 붉은빛이 더해져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나서 음식·실내·감성 사진에 잘 맞고, 음수 쪽으로 내리면 푸른빛이 더해져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나서 바다·도시 야경·겨울 풍경 사진에 잘 맞아요. 밝기와 대비는 사진이 너무 어둡거나 뿌옇게 찍혔을 때 먼저 조정하면 다른 효과들도 더 선명하게 보여요.
선명하게(샤픈) 효과는 흐릿하게 찍힌 사진의 윤곽을 또렷하게 만들어주지만 너무 많이 올리면 사진에 거친 테두리(노이즈)가 생길 수 있어요. 50 안쪽에서 시작해서 결과를 보면서 조절하는 게 안전해요. 블러는 반대로 사진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배경을 흐리게 하거나 몽환적인 느낌을 줄 때 써요.
자주 묻는 질문
흑백으로 바꾸려면 어떤 프리셋을 눌러야 하나요?
'흑백' 프리셋을 누르면 채도가 0으로 내려가면서 색이 사라지고, 대비와 선명도가 살짝 올라가서 또렷한 흑백 사진이 돼요. 이후에도 밝기·대비 슬라이더로 세부 조정을 더 할 수 있어요.
보정 전·후 비교는 어떻게 보나요?
미리보기 아래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사진의 왼쪽은 원본, 오른쪽은 보정 결과로 나뉘어 보여요. 슬라이더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경계선을 옮겨 차이를 비교할 수 있어요.
여러 장을 올리면 사진마다 다른 보정을 줄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올린 모든 사진에 같은 보정값을 한 번에 적용해요. 같은 날 찍은 사진이나 같은 톤으로 맞추고 싶은 사진 묶음을 한 번에 보정할 때 편해요. 사진마다 다른 보정이 필요하면 따로따로 올려서 저장하세요.
선명하게와 블러는 같이 써도 되나요?
네, 같이 쓸 수 있어요. 다만 둘 다 많이 올리면 서로 효과를 상쇄해서 애매한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흐린 사진을 또렷하게 하려면 선명하게만 올리고, 부드러운 느낌을 원하면 블러만 올리는 게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