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을 올리고 원하는 크기를 고르면 바로 바뀐 결과를 보여줘요. 유튜브·인스타·블로그 같은 자주 쓰는 규격은 프리셋으로 바로 고를 수 있고, 직접 가로·세로를 입력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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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해요(여러 장도 가능해요).
- 크기 프리셋에서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 피드 등 원하는 규격을 고르거나, 가로·세로를 직접 입력해요.
- 맞추는 방식을 정해요: 꽉 채우기(잘림), 전체 보이기(여백 배경색), 늘리기(비율 무시) 중 하나를 골라요.
- 파일 형식(JPG·PNG·WebP)과 품질을 정하면 바로 아래에 결과 크기(KB)가 나와요.
- 한 장이면 바로 다운로드,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요.
크기 프리셋은 SNS 이미지 규격표에 정리된 값과 같아요. 플랫폼은 규격을 예고 없이 바꾸니 중요한 업로드 전에는 규격표에서 최신 값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활용 팁
사진마다 원본 비율이 제각각이라 하나의 정해진 크기(예: 1080×1080)에 맞추면 어쩔 수 없이 잘리거나 여백이 생겨요. 인물이나 중요한 내용이 사진 가운데에 있다면 '꽉 채우기'를 써도 대부분 안전해요. 반대로 사진 전체(예: 단체 사진, 상품 전체 모습)를 다 보여줘야 한다면 '전체 보이기'를 선택하고 배경색을 사진과 어울리는 색으로 맞추세요. '늘리기'는 가로·세로 비율이 많이 다른 경우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나 보일 수 있어 특수한 경우(아이콘, 배경 텍스처 등)에만 추천해요.
파일 용량이 걱정된다면 JPG나 WebP를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를 낮춰보세요. 품질을 90%에서 75% 정도로만 낮춰도 용량이 눈에 띄게 줄면서 화질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블로그 대표 이미지나 SNS 업로드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쓸 때는 결과 목록에 함께 나오는 KB 숫자를 확인하면서 조절하세요. 투명한 배경이 필요한 로고나 아이콘은 PNG를 선택해야 투명도가 유지돼요.
여러 장을 같은 규격으로 한 번에 맞추고 싶을 때(예: 상세페이지용 상품 사진 10장, 블로그에 넣을 스크린샷 모음)는 한꺼번에 올려서 같은 설정을 적용한 뒤 ZIP으로 받으면 하나씩 저장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이 다른 사진을 정해진 크기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맞추는 방식에 따라 달라요. '꽉 채우기'는 넘치는 부분을 잘라내고, '전체 보이기'는 사진 전체가 보이도록 줄이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워요. '늘리기'는 원본 비율을 무시하고 가로세로를 억지로 맞추기 때문에 사진이 찌그러져 보일 수 있어요.
어떤 파일 형식을 고르면 좋아요?
사진처럼 색이 복잡하면 JPG나 WebP가 용량이 작아요. 투명 배경이 필요하거나 글자·도형처럼 선이 또렷한 이미지는 PNG가 좋아요. WebP는 비슷한 품질에서 JPG보다 용량이 작지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똑같은 크기·설정으로 한 번에 바뀌어요. 한 장이면 바로 다운로드되고, 여러 장이면 ZIP 파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사진을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