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미지 자르기·분할
상세페이지나 긴 스크린샷처럼 세로로 긴 이미지를 올리면, N등분·고정 높이·수동 자르는 선 중 하나로 조각내서 보여줘요. 조각마다 하나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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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세로로 긴 사진(상세페이지, 스크린샷 등)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해요.
- 자르는 방식을 골라요: N 등분(조각 개수 지정), 고정 높이(px 지정), 수동으로 자르는 선 추가.
- 수동 모드라면 미리보기 이미지를 눌러서 원하는 위치에 자르는 선을 추가·삭제해요.
- 파일 형식(JPG·PNG·WebP)과 품질을 정하면 조각마다 결과 크기(px, KB)가 바로 보여요.
- 조각을 하나씩 다운로드하거나, '전체 ZIP 저장'으로 한 번에 받아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세설명은 이미지 한 장당 최대 20MB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네이버 공식 고객센터 기준, 확인일 2026-10-04). 상세페이지 이미지가 너무 길어서 용량이 커졌다면 이 도구로 섹션 단위로 나눠 올리면 안전해요.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사이즈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활용 팁
긴 이미지를 나눠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많아요. 스마트스토어·쿠팡 같은 오픈마켓 상세페이지는 보통 세로로 아주 긴 한 장의 이미지로 만들어지는데, 플랫폼마다 이미지 한 장당 용량 제한(예: 네이버 20MB)이 있어서 너무 길면 용량이 초과되거나 업로드가 느려질 수 있어요. 긴 블로그 글의 스크린샷이나 메신저 대화 캡처도 한 장으로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섹션별로 나눠 올리는 게 보기 편해요. 이럴 때 'N 등분'으로 조각 개수를 정하거나, '고정 높이'로 조각마다 일정한 세로 길이를 맞추면 빠르게 나눌 수 있어요.
'N 등분'은 조각 개수가 정해져 있을 때(예: 카드뉴스처럼 정확히 5장으로 나누고 싶을 때) 유용하고, '고정 높이'는 각 조각의 세로 길이 자체가 중요할 때(예: 업로드 한도 안에서 최대한 길게, 1000px나 1500px씩) 유용해요. 고정 높이로 나누면 마지막 조각만 길이가 짧아질 수 있는데, 이는 정상이에요. 반면 사진 속 내용이 애매한 위치에서 잘리는 게 싫다면 '수동으로 자르는 선 추가'를 써서 문단이나 섹션이 끊기지 않는 자리를 직접 골라 자르세요. 미리보기를 누르면 그 위치에 선이 생기고, 같은 자리를 다시 누르면 선이 없어져요.
나눈 조각은 파일 이름에 순서 번호(01, 02…)가 붙어서 저장되므로, 다시 업로드할 때 순서를 헷갈리지 않고 그대로 올릴 수 있어요. 조각이 많다면 '전체 ZIP 저장'으로 한 번에 받는 게 편하고, 몇 개만 필요하면 목록에서 원하는 조각만 골라 '다운로드'를 눌러도 돼요. 반대로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긴 이미지로 다시 합치고 싶다면 사진 이어붙이기·콜라주 도구의 '세로로 이어붙이기'를 사용하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N등분과 고정 높이 중 어떤 걸 써야 하나요?
조각 개수가 중요하면(예: 꼭 3장으로 나누고 싶다) 'N 등분'을, 각 조각의 세로 길이가 특정 값(예: 업로드 한도에 맞춘 1000px) 이하여야 하면 '고정 높이'를 쓰세요. 고정 높이는 마지막 조각만 남는 길이가 짧을 수 있어요.
수동으로 자르는 선은 어떻게 추가하나요?
자르는 방식을 '수동으로 자르는 선 추가'로 바꾸고, 미리보기 이미지를 원하는 위치에서 누르면 그 자리에 자르는 선이 생겨요. 같은 자리를 다시 누르면 선이 없어져요. 섹션이 애매하게 걸치는 부분을 피해서 자를 때 유용해요.
조각을 하나씩 받을지 ZIP으로 받을지 고를 수 있나요?
네. 조각이 몇 개든 '하나씩 저장'을 누르면 순서대로 다운로드되고, '전체 ZIP 저장'을 누르면 조각들을 압축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사진을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