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쿠팡 셀러 이미지 준비 순서

대표이미지부터 상세페이지, 합치기·분할, 용량 확인까지 상품 등록에 필요한 이미지를 준비하는 순서를 기존 가이드로 모아 정리했어요.

읽는 데 7분 · 업데이트 2026-10-04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 상품을 처음 등록할 때는 대표이미지 하나만 올리면 끝나는 게 아니라, 상세페이지용 긴 이미지까지 함께 준비해야 해요. 사진은 여러 장인데 올려야 하는 이미지 형태는 또 다르다 보니 순서가 헷갈리기 쉬워요. 이 글은 뚝딱디자인의 개별 가이드를 상품 등록 작업 순서에 맞춰 묶었어요. 수치의 출처와 확인일(2026년 10월 4일)은 각 가이드에 자세히 적어 뒀어요.

전체 순서 한눈에 보기

  1. 대표이미지(썸네일) — 검색 결과에 작게 보이는 정사각형 이미지
  2. 상세페이지 구성 — 상품을 클릭했을 때 보이는 가로 860px 기준 긴 이미지
  3. 이미지 합치기 — 여러 장의 상품 사진을 순서대로 이어 하나의 상세페이지로 만들기
  4. 이미지 분할 — 완성된 긴 이미지를 용량·섹션 기준으로 나누기
광고 (guide-mid)

1단계. 대표이미지(썸네일) 만들기

인스타 피드 만들기의 정사각형(1:1) 캔버스를 그대로 활용해 1000×1000px 정사각형, 흰 배경 위주로 상품 대표이미지를 만들어요. 이 값은 공식 문서가 아니라 판매자들 사이의 비공식 통용값이에요. 상품이 캔버스의 70~85%를 차지하도록 크게 배치하면 작은 썸네일에서도 잘 보여요. 자세한 내용은 쿠팡 상품 썸네일(대표이미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2단계. 상세페이지 이미지 구성하기

대표이미지와 달리 상세페이지는 가로가 좁고 세로로 긴 이미지예요. 네이버 공식 고객센터는 상세설명 권장 크기로 가로 860px을 안내하고, 이미지 한 장당 최대 20MB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혀요. 쿠팡은 공식 수치는 없지만 780px 전후가 셀러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기준이에요. 카드뉴스 만들기를 활용하면 섹션별 설명(소재, 사이즈, 세탁 방법 등)을 긴 이미지 형태로 구성하기 편해요. 전체 수치와 세로 길이 제한 여부는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사이즈와 만드는 법에서 다뤄요.

3단계. 여러 장의 상품 사진 합치기

제품 촬영 사진, 설명 이미지, 사용 예시 사진이 여러 장 나뉘어 있다면 사진 이어붙이기·콜라주에서 세로로 이어붙이기를 골라 순서대로 하나의 긴 이미지로 합쳐요. 사진 사이 순서를 바꾸는 기능도 있어서, 상세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먼저 보여줄지 미리 정하고 순서를 맞추면 편해요.

4단계. 완성한 이미지 분할하기

합친 이미지가 세로로 길어질수록 용량도 커지기 쉬워요. 네이버 공식 20MB 한도를 넘지 않도록 긴 이미지 자르기·분할에서 섹션 단위로 나눠 각각 저장해요. 어디서 나눠야 자연스러운지, 섹션을 나누는 기준은 상세페이지 이미지 나누는 법(스마트스토어·쿠팡 업로드용)에서 자세히 설명해요.

대표이미지와 상세페이지, 헷갈리지 않는 법

두 이미지를 섞어서 생각하면 등록 중에 헷갈리기 쉬워요. 대표이미지는 "검색 결과에서 상품을 대표하는 작은 정사각형 사진" 하나이고, 상세페이지는 "상품 페이지 안에서 아래로 스크롤하며 보는 긴 설명 이미지" 여러 장(또는 나눠진 여러 섹션)이에요. 작업할 때부터 파일 이름에 "대표", "상세1", "상세2"처럼 구분해 두면 등록 단계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체크리스트

흔한 실수

자주 묻는 질문

대표이미지와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같은 사진으로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용도가 달라요. 대표이미지는 검색 결과에 작게 보이는 정사각형 썸네일이고, 상세페이지는 상품을 클릭했을 때 보이는 가로가 좁고 세로로 긴 이미지예요. 각각 맞는 비율로 따로 준비하는 걸 추천해요.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 같은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올려도 되나요?

가능해요. 다만 스마트스토어는 가로 860px을 공식 권장값으로 안내하고, 쿠팡은 780px 전후가 셀러 사이 통용 기준이라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두 마켓 모두에 올린다면 더 넓은 쪽(860px) 기준으로 만들고 쿠팡에는 그대로 올리거나 필요시 줄여서 올리는 방식이 편해요.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꼭 나눠서 올려야 하나요?

파일 하나가 네이버 공식 용량 제한인 20MB를 넘지 않는다면 나누지 않아도 돼요. 다만 세로로 아주 길게 만들면 용량이 커지기 쉬워서, 섹션 단위로 나눠 각각 올리는 방식이 더 안전해요.

여러 장의 상품 사진을 하나의 상세페이지로 합치려면 어떤 도구를 쓰나요?

사진 이어붙이기·콜라주 도구에서 세로로 이어붙이기를 고르면 여러 장을 순서대로 길게 합칠 수 있어요. 완성한 긴 이미지가 용량이 크다면 긴 이미지 자르기·분할 도구로 다시 섹션 단위로 나눠 올리면 돼요.

바로 만들어 보기

광고 (guide-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