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이즈와 만드는 순서

인스타 카드뉴스는 4:5(1080×1350)가 많이 쓰여요. 공식 비율 범위와 구성 순서를 정리했어요.

읽는 데 6분 · 업데이트 2026-10-04

인스타그램 도움말(2026년 10월 4일 확인, "Image resolution of photos you share on Instagram" 문서 기준)에 따르면 가로 1080px 사진은 비율이 1.91:1에서 3:4 사이일 때 원본 해상도를 유지해요. 범위를 벗어나면 잘려요.

사이즈

비율크기비고
4:51080×1350많이 써요
3:41080×1440허용 범위의 끝(가장 긴 세로)
1:11080×1080정사각

1.91:1(가로로 긴 비율)도 허용 범위지만 카드뉴스처럼 글자가 많은 콘텐츠에는 세로나 정사각이 더 많이 쓰여요. 가로형은 글자를 넣을 공간이 좁아지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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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5가 가장 많이 쓰일까요

인스타그램 피드는 기본적으로 세로로 긴 모바일 화면에서 보여요. 같은 1080px 너비라도 4:5(1080×1350)는 1:1(1080×1080)보다 화면을 더 많이 차지해서 스크롤하다 눈에 걸릴 확률이 높아요. 3:4(1080×1440)는 허용되는 가장 긴 비율이라 화면을 거의 꽉 채우지만, 너무 길어서 한눈에 안 들어온다는 의견도 있어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중간값인 4:5가 가장 널리 쓰여요.

카드뉴스와 일반 피드 게시물의 차이

카드뉴스는 여러 장을 순서대로 넘겨보는 콘텐츠라서, 장마다 디자인이 바뀌면 산만해 보여요. 반면 일반 피드 게시물(사진 한 장)은 인스타 피드 게시물 만들기에서 한 장만 잘 만들면 돼요. 카드뉴스를 처음 만든다면 장 수를 적게(5장 이하)로 시작해서 반응을 보고 늘려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구성 순서

  1. 표지: 궁금하게 만드는 한 줄
  2. 본문 5~8장: 한 장에 한 가지 내용
  3. 마무리: 요약과 저장·공유 안내

만드는 법

카드뉴스 만들기에서 1장을 꾸미고 "이 장 복제"로 이어 붙이세요. 글자만 바꾸면 통일감이 생겨요.

  1. 카드뉴스 만들기를 열고 4:5(1080×1350) 캔버스를 골라요.
  2. 표지 장을 먼저 만들고 배경·글꼴·색을 정해요.
  3. "이 장 복제"로 본문 장을 이어 붙이고 내용만 바꿔요.
  4. 마지막 장에 요약과 "저장해 두세요" 같은 행동 안내를 넣어요.
  5. 전체를 ZIP이나 각 장별 이미지로 저장해 순서대로 올려요.

한 장에 글자가 너무 많으면 읽지 않고 넘겨요. 3~4줄 이내가 좋습니다.

좋은 예 vs 나쁜 예

표지 문구를 더 잘 쓰는 법

표지는 카드뉴스의 첫인상이에요. "~하는 3가지 방법", "~했더니 생긴 일"처럼 숫자나 결과를 암시하는 문구가 넘겨보게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실제 내용과 다른 과장된 표지는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리니 본문과 일치하는 문구를 쓰는 게 좋아요.

흔한 실수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카드뉴스는 꼭 세로(4:5)로 만들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에요. 1:1도 많이 쓰이지만, 세로형이 화면을 더 많이 차지해서 읽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장 수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본문만 5~8장, 표지와 마무리를 더하면 7~10장 정도가 많이 쓰여요. 너무 길면 끝까지 넘겨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글자 크기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1080px 폭 기준으로 본문 글자는 48~64px, 제목은 90px 이상이 모바일에서 읽기 편해요. 자세한 디자인 팁은 카드뉴스 디자인 잘하는 법에서 다뤄요.

PNG와 JPG 중 어떤 걸로 저장해야 하나요?

글자가 많은 카드뉴스는 PNG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사진 위주라면 JPG로 용량을 줄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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