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스토리 사이즈와 만드는 법

인스타그램 스토리 9:16 비율과 위아래 안전 영역,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읽는 데 6분 · 업데이트 2026-10-04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Instagram 도움말(help.instagram.com)과 "Reel size & aspect ratios" 문서를 기준으로 했어요.

항목값근거
스토리 비율9:16여러 자료에서 공통 확인(비공식)
디자인 캔버스 권장 크기1080×1920비공식 권장값
릴스 허용 비율1.91:1~9:16, 최소 해상도 720px, 30fps 이상공식
릴스 커버 사진 권장 크기420×654 (1:1.55)공식

Instagram 공식 도움말은 스토리의 정확한 픽셀 크기를 밝히지 않아요. 9:16 비율이라는 점과 1080×1920이 널리 쓰인다는 점은 업계에서 통용되는 값이에요.

왜 위아래를 비워야 할까요

스토리 화면에는 프로필 사진, 계정 이름, 답장 입력창, 스티커 메뉴 같은 버튼들이 위아래에 항상 떠 있어요. 디자인에서 중요한 글자나 얼굴을 맨 위나 맨 아래에 두면 이 버튼들에 가려서 안 보일 수 있어요. 화면 위아래 약 15%씩은 비워 두고, 핵심 내용은 가운데 70% 안에 모으는 게 안전해요.

광고 (guide-mid)

만드는 순서

  1. 인스타 스토리 만들기를 열면 1080×1920(9:16) 캔버스가 바로 떠요.
  2. 사진이나 배경색을 올리고 화면을 꽉 채워요.
  3. 안전 영역 가이드를 켜서 위아래 가려지는 부분을 확인해요.
  4. 글자나 스티커를 가운데 영역에 배치해요.
  5. 이미지로 저장해 인스타그램 앱에서 스토리로 올려요.

스토리와 릴스 커버, 뭐가 다를까요

스토리는 24시간(또는 하이라이트로 저장) 동안 보이는 콘텐츠고, 릴스 커버는 릴스 영상의 대표 이미지예요. 디자인 캔버스로는 둘 다 9:16(1080×1920)을 많이 쓰지만, 릴스 커버는 프로필 그리드에서 1:1.55 비율로 다시 잘려서 보이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을 더 가운데로 모아야 해요.

스토리를 카드뉴스처럼 여러 장 연속으로 올릴 때

스토리는 여러 장을 연속으로 올려서 하나의 긴 이야기처럼 구성할 수도 있어요. 이때도 카드뉴스처럼 배경색과 글꼴을 통일하면 "같은 이야기"라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각 장의 핵심 내용은 짧게, 한 장에 한 가지만 담는 원칙은 카드뉴스 디자인 잘하는 법과도 같아요.

하이라이트로 저장할 계획이라면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프로필의 "하이라이트"에 저장하면 계속 보여줄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로 쓸 스토리라면 커버 이미지(하이라이트 아이콘)까지 함께 디자인해 두는 게 좋아요. 하이라이트 커버는 보통 작은 원형으로 보이기 때문에, 프로필 사진과 비슷하게 가운데에 핵심 내용을 모으는 원칙이 적용돼요. 자세한 프로필 사진 요령은 프로필 사진 크기와 잘 만드는 법을 참고하세요.

좋은 예 vs 나쁜 예

흔한 실수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스토리 크기가 정확히 1080×1920이 맞나요?

Instagram 공식 도움말에는 정확한 픽셀이 나와 있지 않아요. 9:16 비율이라는 점은 확인되고, 1080×1920은 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비공식 권장값이에요.

스토리에 긴 텍스트를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추천하지 않아요. 스토리는 빠르게 넘겨보는 콘텐츠라 긴 글은 다 읽히기 전에 다음 스토리로 넘어갈 수 있어요. 짧은 문구로 나누는 게 좋아요.

가로 사진으로 찍은 영상도 스토리로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위아래에 빈 공간(검은 띠 등)이 생겨요. 처음부터 세로로 찍거나, 중요한 장면만 잘라서 9:16으로 다시 만드는 게 좋아요.

스토리 배경을 그라데이션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네, 잘 어울려요. 그라데이션 만들기에서 9:16 비율로 만들어 스토리 배경으로 바로 쓸 수 있어요.

바로 만들어 보기

광고 (guide-end)